가족여행 중 갑자기 터진 눈사태, 그런데 아버지가 혼자 도망갔다면?

송시현 기자 2018년 8월 3일 입력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재난 영화의 흔한 결론은 가족 사랑이다.

평소 자식과 소원했던 아버지는 재난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영웅으로 거듭나 가족을 구한다.

루벤 외스트룬드(스웨덴) 감독이 연출한 ‘포스 마쥬어-화이트 베케이션’도 어마어마한 눈사태가 등장하는 일종의 재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