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못 알아볼 뻔했다는 오늘자 ‘투애니원 CL’ 근황

신보경 기자 2018년 8월 3일 입력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 결코 말로 다 형용할 수 없을 정도.

YG 엔터테인먼트 첫 실력파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아이돌 2NE1 리더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며 현재는 다방면에서 솔로 활동 중인 씨엘.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콘서트 참석차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씨엘 근황이 포착되었다. 빨간 테두리 선글라스에 검은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낸 씨엘은 공항에 나타나자마자 단연 시선집중이였다.

이날, 씨엘은 과거와 달리 다소 통통한 모습이였다. 그래서인지 씨엘 근황 사진은 각종 온라인에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외적인 모습이 달라졌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지만  팬바보로 유명한 씨엘은 여전했다. 자신을 보러 공항까지 와준 팬들에게 한없이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등 카리스마 보단 친근함을 보여주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씨엘인지 몰랐음”, “…못본새 많이 달라졌네”, “와 진짜 못알아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한편, 씨엘은 오는 23일 개봉되는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마일22’ 에 킬러 ‘퀸’역을 맡아 연기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씨엘 인스타그램, 트위터 ‘legendary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