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위해 명예롭게 빵 한번 더 가겠다는 한서희, 보내드립시다

School Stroy 기자 2018년 8월 9일 입력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남성혐오 사이트인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 소식에 발끈했다.

한서희는 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워마드다. 워마드 잡으려면 나 대신 잡아가라. 명예롭게 워마드 위해 빵 한번 더 가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녀는 성체 훼손 사건 논란 당시에도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라는 옹호의 글을 올린 바 있다.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는 한서희의 글을 접한 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whin****
이쁜척 사진찍는거 토나온다. 워마드 이용해서 자기홍보

john****
빵 가기 싫다고 고소 취하해달라고 사정사정했던 애 아닌가? ㅋㅋ 뭔 총대를 또 매겠다고 관종질인지

past****댓글모음
감방에 들어가 있는게 잘 어울리긴 하다…

한편 워마드 운영자 A 씨는 지난해 2월 워마드 사이트에 남자 목욕탕 몰카 사진 등 음란물 유포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미국에 거주 중이며, 귀국 즉시 체포영장을 집행할 예정이다.

안가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MBC ‘위대한 탄생3’ 캡처, 한서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