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강동원’ 닮았다고 SNS서 난리 난 신인 배우

신보경 기자 2018년 8월 9일 입력
						
						

“강동원이라 쓰고 잘생김이라 읽는다”

수많은 이들의 랜선 짝남-♥이자 여자 연예인들 이상형에도 종종 거론되는 미.남.배.우 강동원

그런데, 강동원을 닮은 신인 배우가 등장했다. 강동원 어릴 적 모습이 아니냐는 의혹을 남길만큼 닮아도 너무 닮은 그는 누구일까.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으로 데뷔한 배우 김영대가 그 주인공이다. 여러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그는 최근 방영하고 있는 ‘좀 예민해도 괜찮아’에 남자 주인공 도환 역으로 열연중에 있다. 극 중, 도환은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여자친구에게만큼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달달한 면모로 여심을 설레게 하는 캐릭터이다.

웹드라마 인기가 높아질 수록 남자 주인공 김영대에 대한 관심도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다. 다음은 강동원 닮은꼴 배우 김영대 일상이 담긴 사진들이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강동원 어린 버전”, “닮은거 인정”, “감사합니다…배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잘탱….”, “왜 이제서야 나타났나요”, “와 옆모습 진짜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김영대 인스타그램, 쇼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