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이 레드벨벳 막내 예리에게 준 ‘성년의 날’ 선물

송시현 기자 2018년 8월 10일 입력
						
						

걸그룹 레드벨벳의 막내 예리가 드디어 성인이 됐다.

예리는 22일 레드벨벳 공식 SNS에 “저도 받았어요! 자랑합니다! 언니한테 잘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화사하게 웃고 있는 예리와 만발한 흰장미 꽃다발, 그리고 “싱그러운 널 닮은 꽃이야. 김예림, 성년의날 축하한다. 배주혀니”라는 편지가 담겼다.

예리는 “사랑합니다 배주현씨. 저의 30살 날도 기대합니다. 우리 오래 봤다 정말…더 오래보시죠. 싱그러운 예림이가”라는 글로 화답했다.

1999년생인 예리는 올해로 성년이 됐다. 맏언니 아이린과는 8살 차이다.

평소 예리-아이린은 팬들 사이에서 ‘맏내즈’라고 불린다.

아이린이 그룹의 맏언니, 예리가 막내라서 만들어진 별명이다. 특유의 활달함과 귀여움이 매력인 예리와 다소 내성적이라고 알려진 아이린이 선보이는 케미는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