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이 직접 밝힌 블랙핑크 제니랑 ‘절친’된 이유

신보경 기자 2018년 8월 16일 입력
						
						

예쁜애와 예쁜애의 만남은 언제나 옳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레드벨벳 ‘아이린’과 블랙핑크 ‘제니’ 절친설에 누리꾼들은 “의외의 조합 너무 좋다”, “진짜 생각치도 못한 두명이네” 등 모두 놀라워했다.

포털사이트에 아이린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제니가 뜰 정도로 이 둘의 절친설은 유명했다. 이에 jtbc ‘아이돌룸’에 출연했던 아이린은 이 사실에 대해 직접 밝혔다.

처음 제니와 만나게 된 곳은 샵. 이어 아이린은 “샵이 같아서 친해지게 되었다. 나는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제니는 나를 보자마자 언니라 부르며 먼저 다가와 줬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급속도로 친해진 아이린-제니는 바빠서 자주 만나진 못하는데 시간을 내어 만나는 날에는 밥을 함께 먹는다고.

또한 아이린은 “팬들과 생일파티를 함께 하고 있었는데 제니에게 영상통화가 왔었다. 팬들이랑 같이 있다고 말하자 제니는 나도 러비야라고 말했다”며 두 사람만의 남다른 에피소드를 자랑했다.

한편, 해당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절친이 된 이유를 알게 된 네티즌들은 “으악 귀여워”, “제니 직진녀”, “뭔가 두 사람 잘 어울려”, “무대 같이 해줬으면ㅠ”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레드벨벳은 ‘빨간 맛’에 이어 색다른 여름 노래 ‘파워 업’으로 컴백하여 그들만의 매력이 담긴 무대를 매번 보여주고 있다.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jtbc ‘아이돌룸’, 제니 인스타그램 및 레드벨벳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