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쪘다”는 악플에 10kg 감량한 구혜선 근황.jpg

신보경 기자 2018년 8월 20일 입력
						
						

데뷔 전부터 ‘얼짱’이라는 타이틀로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했던 구혜선.

과거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라는 글과 함께 10kg 살이 찐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10kg 증량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구혜선은 SNS 사진과 공식 기사 사진이 공개된 후, 각종 온라인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전과 다른 통통한 모습에 근거 없는 임신설과 성형설이 돌기 시작했고 구혜선 소속사 측은 이같은 루머에 “밥 잘먹고 건장하게 지내 살이 좀 찐 것 뿐”이라며 일축했다.

그리고 이번엔 10kg 감량한 구혜선 근황에 다시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살 쪘다” 라는 누리꾼들 말에 충격을 받아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했다는 그녀. 구혜선은 “저번에 살쪘다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했다. 에너지 소모가 있다보니 살이 좀 빠졌다”고 밝혔다. 살이 찌건 빠지건 우월한 외모는 여전했다.

구혜선 최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형이다 그냥”, “살찐거같지도 않더만”, “그대로 이쁜뎅”, “살 찌든 말든 예쁜건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MBC ‘당신은 너무 합니다’ 드라마 촬영 중이었던 구혜선은 아나필락시스병으로 중간에서 하차해야했으며 현재는 건강 회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연합뉴스 및 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