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이 벨루가와 악수하는 찍은 사진 올렸다가 욕먹은 이유

이승엽 기자 2018년 8월 24일 입력
						
						

최근 드웨인 존슨이 SNS에 올린 사진이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드웨인 존슨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조지아 아쿠아리움에 방문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날 드웨인 존슨이 찍은 사진은 대부분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었는데, 한 장의 사진이 논란이 됐다.

논란의 사진은 벨루가와 손을 맞대고 있는 사진.

이 사진을 본 동물 애호가들은 “벨루가는 바다에서 살아야한다”, “연예인이 비인간적인 것을 지지하고 있다”, “아쿠아리움은 동물을 학대하는 일이다”며 드웨인 존슨을 비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쿠아리움을 방문했을 뿐인데, 이런 비난은 지나치다고 맞대응했지만, 이미 드웨인 존슨의 인스타그램은 수백 개의 악플이 달린 상태다.

이승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