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생이 뚱뚱하다고 왕따 당하자 옆집사는 오빠가 보인 행동

신보경 기자 2018년 9월 21일 입력
						
						

이렇게 감동적이면서 달달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매터스에서는 세상 훈훈한 이야기가 보도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학교로 보이는 곳에서 한 여성이 입을 막으며 천천히 다가온다. 영상 속 여성은 아이슬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학생으로 뚱뚱한 외모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받던 소녀였다.

평소 친구들이 놀려도 잘 참아 왔지만 지난 밸런타인데이, 남학생들이 손가락질을 하며 “넌 뚱뚱해서 초콜릿 못 받을걸”라며 한 모욕적인 발언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결국, 아이슬린은 엄마에게 모든 일을 다 말하며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엄마의 마음은 찢어지는 듯 했다.

속상한 마음에 옆집에 사는 가장 친한 친구 애비 호웰 ‘Abby Howell’에게 하소연을 했다. 이 이야기를 옆에서 함께 들었던 애비 호웰의 아들 이사야는 무언가를 생각했다.

고민하던 이사야는 아이슬린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기로 결심했고 점심시간에 맞춰 학교에 방문했다. 깜짝 놀랄만한 이벤트와 함께.

당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페이스북 ’Fame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