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수영장에서 정신을 잃자 5살짜리 딸이 다가가는데…

전소리 기자 2018년 8월 31일 입력
						
						

응급 상황시 대처 방법을 배워도 실제로 일어날 때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 더욱 더 당황한다.

Tracy Anderwald와 그녀의 딸 Allison은 뒤뜰 수영장에서 수영을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

트레이시가 나중에 일어 났을 때는 병원이었고,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트레이시가 의식을 잃어서 수영장에서 발작을 일으킨 것.사고가 있던 날 그녀의 옆에는 어린 딸만 있었다.

어린 딸은 엄마가 수영장에서 움직이지 않았을 때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너무 오랫동안 엄마가 물 위로 떠오르지 않았던 것.

그래서 앨리슨은 조심스럽게 엄마 옆으로 다가갔다.

이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전소리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USA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