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빠 묘지 앞에 아이들은 눕기 시작하는데…

신보경 기자 2018년 9월 7일 입력
						
						

자신의 삶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건 아마 가장 괴로운 경험일 것이다.

케이트 브라젤(Kait Brazel)은 남편 프레드(Fred)를 먼저 떠나 보냈으며 그녀에게는 어린 두 아들 마일란과 메이슨(Mylan and Mason)만이 남겨졌다.

프레드는 하사 역할을 하며 매 순간순간마다 열심히 살았다. 그러나 지난 2017년 2월 직장암 진단을 받게 되었고 그로부터 5개월 후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고작 37세로.

케이트는 ABC 뉴스 인터뷰를 통해 “그는 군인이였기에 나와 떨어져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난 금방이라도 그가 다시 집에 돌아올 것 같다”라며 말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아들을 데리고 프레드가 잠들어 있는 알링턴 국립 묘지에 갔던 케이트는 아이들의 행동에 놀랐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The Potter’s H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