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중 마약에 중독된 임산부를 보자 경찰이 한 일

전소리 기자 2018년 9월 7일 입력
						
						

경찰관 라이언 홀츠는 순찰 중 건물 뒤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했다. 천천히 다가가보니 노숙인 커플로 보이는 남녀가 앉아있었다.

그런데 노숙인 커플은 홀츠가 다가오자 화들짝 놀랐다.

그들은 구석에 앉아 마약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을 체포하려 조금 더 다가가자 홀츠는 자신의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마약에 취한 여자는 임신한 상태였던 것.

홀츠는 “이러다 아기는 죽을것이다”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여성은 홀츠를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전소리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SMALL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