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하던 아들 차에 불이 나자 아빠는 1초의 망설임 없이 달려가는데….

신보경 기자 2018년 9월 18일 입력
						
						

부모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내어주신다. 예를 들면 본인의 희생, 목숨과도 같은 사랑 등등.

여기 영웅과도 같은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불 속으로 뛰쳐들어간 사연이 있다.

마이크 존스(Mike Jones)는 버지니아 주 사우스 보스턴에서 열린 레이싱 경기에 참가하였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달리는 레이싱 경기장 도로 위, 마이크 차는 순식간에 중심을 잃어버렸고 이윽고 큰 굉음과 함께 벽에 충돌하고말았다.

충돌 이후 튕겨져 나간 마이크 차에서는 불꽃이 튀기 시작했고 그는 차에 갇혀있던 상태였다. 관객석에 앉아 아들의 경기를 보고 있던 그의 아버지인 딘 존스(Dean Jones)는 아들 차가 불길에 휩싸이는 광경을 목격했고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아버지 딘은 울타리를 넘어 불이 난 아들 차로 달려갔고 그는 어떤 행동을 했을까. 그리고 한 가지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와 모두를 가슴아프게 만들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