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배수로 안에서 아기 강아지 울음 소리가 들려오는데….

신보경 기자 2018년 9월 21일 입력
						
						

이 사연을 듣고 나면 ‘살신성인’이라는 말이 절로 생각날 것이다. 영상 속에 나온 배수로는 입구가 좁아 성인 남성이 들어가기엔 힘겨워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남성은 들어간다. 군인으로 보이는 동료들은 그에게 물을 뿌려주며 최대한 배수로에 몸이 잘 들어가게 만들어 주고있다.

과연 배수로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

이 군인이 배수로 안쪽으로 더 깊숙히 들어갈 때마다, 그 안에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마침내 배수로 근처에 서있던 군인들이 환호를 하며 소리를 지르고 기쁨을 표효한다.

그때 그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DKN.US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