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종교에 빠져 ‘5년 동안’ 딸 만나지 않았다는 배우

송시현 기자 2018년 10월 5일 입력
						
						

톰크루즈가 딸 수리를 5년동안 만나지 않은 이유는?

지난 4일 US위클리는 “톰크루즈가 한 달에 열흘 간 딸을 만날 수 있지만, 그는 만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12년 케이티 홈즈와 이혼한 후 2013년 수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마지막”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의하면 톰크루즈가 딸을 만나지 않는 이유가 종교라고 한다. 소식통에 의하면 “모든 사람은 자신의 아이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케이티 홈즈와 딸이 사이언톨로지가 아니기 때문에 만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매거진 편집장 출신인 토니 오테가는 “케이티 홈즈는 이혼 당시 사이언톨로지에 대한 좋지 않은 말을 하지 않기로 서명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30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