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는 더러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기 시작하는데…

신보경 기자 2018년 10월 5일 입력
						
						

용기란, 참 쉬워보이면서 막상 행동으로 실천하기에는 어려운 것이다.

해외 미디어 언론 Viralpress에서는 더러운 물 속에 뛰어든 남성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어떠한 주저없이 더러운 물 속으로 뛰어들어갔다. 오로지, 물 속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새끼 고양이를 구하겠다는 생각 하나로.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는 방콕에서 시작된다.

길을 지나가던 이 남성은 더러운 수로안에서 허우적 거리는 아기 고양이를 보게된다.

사실 그 수로 밖에는 꽤 많은 사람들이 서있었다. 그들 또한 아기 고양이가 우는 소리를 듣고 모이게 된 것이지만 쉽게 용기를 내지 못했다.

이를 보던 이 남성은 자신의 윗 옷을 벗어 던지고 오염된 물 속으로 뛰어들어갔다.

그 후, 어떻게 됐을지는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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