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벌려고 ‘목장 알바’ 하다가 역대급 미모로 캐스팅된 여배우

슬기 윤 기자 2018년 10월 5일 입력
						
						

2014년 봄, ‘마더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목장을 방문한 소속사 매니저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캐스팅 된 여배우

그 주인공은 바로 일본의 카라타 에리카.

그녀는 계속 고등학교를 다니며 소속사에서 연기 지도를 받았고, 그 해 9월 ‘소녀시대’의 뮤직 비디오 ‘DIVINE’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일본에서 조금씩 얼굴을 알렸고, 현재까지 청초함과 투명한 매력의 대명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5년 7월에는 후지 TV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해 7월 TV 도쿄의 연속극에 조연으로 출연하면서부터는 조금씩 큰 역할을 맡기 시작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선 K-POP을 좋아하며 그 중에서도 아이돌 그룹 ‘GOT7’을 좋아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긴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카라타는 잠옷을 입은 채 햇살을 받고 있었고, TV 프로그램 촬영 중 쉬는 시간을 이용해 간식을 먹는 모습을 담기도 했다.

카라타는 일본 소속사 ‘FLaMme’에 소속되어 있으며 동시에 이병헌, 고수, 한효주, 김고은 등이 있는 한국의 BH 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기도 하다.


최근 그녀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 카펫에 참석해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인증하며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한국 팬들은 카라타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며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DIVINE’ 뮤비캡쳐, LG V30 광고캡쳐, 카라타에리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