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가 실제로 보고 ‘피부 진짜 좋다’ 생각한 연예인

슬기 윤 기자 2018년 10월 8일 입력
						
						

데일리 메이크업 비법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선미, 이이유, 화사 등 인기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소름 끼칠 정도로 똑같이 복사해내며 메이크업 아티스트계의 1인자로 우뚝 선 이사배

과거 MBC 미술센터 연예인 메이크업 팀과 특수분장팀에서 근무를 하고, 퇴사 후 여러 샵에서 실장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현재 개인 방송 뿐만 아니라 연예인 분장 및 아트를 돕고 있다.

그런 그녀가 자신의 방송을 통해 실제로 봤을 때 피부가 정말 좋다고 느낀 연예인이 있다고 한다.

이사배가 우연히 배우 유승호의 메이크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깜짝 놀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아무것도 할 게 없었다고 한다.

기본으로 스킨을 바르고 스킨 케어를 진행하고 베이스를 발랐는데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단계에서 모공도 없고, 피부 트러블도 없고 심지어 솜털까지 없어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한마디로 꿀 피부라며 연신 칭찬을 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와 여자 연예인을 제쳤어’, ‘헐 모공 없는 거 진짜 부럽다’, ‘연예인 메이크업 해주는 이사배가 제일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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