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자들이 러시아에서 범죄 저지르면 생기는 일

eunjin 기자 2018년 10월 8일 입력
						
						

“러시아 클럽에서 난민 51명이 저지른 사건”

현재 대한민국은 제주도 난민문제로 시끌벅적한 상황이다.

심지어 제주도 난민 반대 청원이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청원은 삭제되었다.

이에 사람들은 더욱 큰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러시아 클럽에서 여성들을 성추행한 난민 51명이 참교육 당했던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사건은 러시아의 무르만스크 시에 위치해 있는 한 나이트 클럽에서 발생한다.

난민 51명이 집단으로 몰려와 클럽안에 있는 여성들을 성추행했는데 이는 2015년 독일에서 벌어진 집단 성폭행 사건과 유사한 방식인 범죄로 추정될 정도로 심각한 사건이었다.

범죄를 저지른 난민들은 유유히 클럽에 나섰고 이후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러시아 남성 무리에게 잡히고야 말았다.

갑작스런 공격에 놀란 난민들은 도주를 시도했지만 전부 붙잡혔고 그 자리에서 두들겨 맞았다.

독일 집단 폭행사건 이후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난민에 대해 온화한 방침만을 고집해왔지만 러시아는 달랐다. 자국 여성이 추행을 당했을 경우 관용을 베풀지 않는 격.

추후 경찰이 도착했지만 그들도 합세하여 난민들을 수차례 타격한 뒤 체포하였다.

또한, 그들은 해당 사건을 대규모 난동으로 취급하여 폭행을 가한 러시아인들을 한명도 기소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한편 체포된 난민 33명 중 18명은 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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