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한국인들이 모르는 의외의 사실.jpg

슬기 윤 기자 2018년 10월 8일 입력
						
						

너무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라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사실이 많다.

“이게 사실이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놀라운 것들을 모아봤다.

1. 빅파이

빅파이는 Big pie가 아니라 Vic (Victory의 줄임말) pie 이다.

2. 미린다

이 탄산음료는 미’란다’가 아니라 미’린’다 이다.
미린다는 에스페란토로 굉장하다는 뜻이다.

3. 오징어집

고소하고 맛있는 이 과자의 이름은 오징어’칩’이 아니라 오징어’집’이다.

4. 히틀러

히틀러는 독일이 아니라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5. 프리마돈나

오페라의 주역 여가수를 뜻하는 ‘프리마돈나’는 프리마 돈나(Prima donna)로 띄어써야한다.

6. 루팡

괴도 아르센 ‘루팡’이 아니라 아르센 ‘뤼팽’으로 읽어야 한다.
‘루팡’은 일본식 발음이다

7. 스위트룸

호텔 스위트 룸은 ‘sweet room’이 아니라 ‘suite room’이다.

8.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다 빈치’라고 띄어써야한다.
다 빈치는 성이 아니고 빈치(Vinci) 출신이란 뜻이다.

9. 호랑이

호랑이는 한자어, 순 우리말은 ‘범’이다.

10. 도대체

‘도대체’라는 말은 한자어다. (都大體)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티이미지뱅크, 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