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죽자 6,000개 나무를 심은 남편, 17년 후 놀라운 일이 발생하는데…

신보경 기자 2018년 10월 11일 입력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한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던 누군가가 어느날 갑자기 떠났다면, 홀로 살아가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Janet’과 ‘Winston’는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서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그들의 인생은 순탄하게 흘러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런 행복은 영원하지 않았다.

Janet은 심부전때문에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그녀의 나이는 고작 50살이었다. 반편생을 사랑하던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Winston은 Janet없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했다.

Janet이 하늘나라로 간 후, 남편 Winston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

Winston과 아들이 생각해낸 것은 다름 아닌 나무를 심는 일. 그렇게 그들은 6,000개의 나무를 심게 되었다. 오직 Janet을 위해.

어느 날, 파일럿 ‘Andy Collett’은 열기구를 타고 지나가다 우연히 아래쪽을 보게 되었는데 그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과연 그는 무엇을 봤을까.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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