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예능 촬영 중 ‘200평대 대마밭’발견한 연예인

이승엽 기자 2018년 10월 12일 입력
						
						

MBC 에브리원의 예능 ‘시골경찰4’제작발표회에서 신현준이 밝힌 한 에피소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신현준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봤던 일이 생겼다”면서 “200여평이 넘는 곳에서 대마가 발견됐고 수색작업을 했다. 정말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일 중요한 건 안전인데 그런 상황에서 정말 어마어마한 대마를 발견해서 이틀 동안 수색작업을 펼쳤다. 마지막 날은 너무 힘들고 긴장을 많이 했다. 시골 경찰을 찍으면서 가장 힘들고 무섭고 뿌듯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시골경찰은 연예인이 시골마을 순경으로 생활해보며 마을 민원을 처리해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이승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