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베테랑’ 촬영 중 선배들과 술자리 피한 이유

슬기 윤 기자 2018년 10월 18일 입력
						
						

영화 베테랑으로 스타덤에 오른 대세 배우 유아인이 촬영 당시 선배들과의 술자리를 피한 이유가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2016년 8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유아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너무 솔직해서 평소에도 많은 오해를 받는 타입이라는 유아인은 기자들과 팬들 사이에서도 ‘알고싶은 스타’, ‘자꾸 보고싶은 스타’로 눈총을 받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 패널로 출연한 한 기자는 유아인이 평소에도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스타로 소문이 자자하다고 밝혔다.

유아인이 ‘베테랑’ 촬영 당시 숙소 등에서 출연진들과 한 잔씩 술잔을 기울이다 보면 배우들끼리 친해져 극중 배역 몰입에 방해가 될 수 있어 술자리를 피한 것으로 알려져 배역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때문에 지방에서 촬영을 하더라도 잠은 꼭 자신의 집에서 자는 등 빈틈 없이 컨디션 관리를 하는 비법이 공개되어 많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자기관리를 하니까 완벽하지’, ‘오 철저하다’, ‘완벽주의자 냄새,, 대단한 사람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베테랑’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