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난리난 ‘최악의 옷’ 디자인 TOP 20

김정도 기자 2018년 10월 31일 입력
						
						

눈에 띄게 이상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의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는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최악의 의상 디자인 20개를 선정했다.

 

1. 엉덩이에 쳐박힌 미키마우스

2. 자선 마라톤 대회 ‘친구’ 티셔츠

3. 판다가 그려진 아이의 옷. 근데 자세가…?

4. 사람과 말이 그려진 티셔츠. 뭔가 이상한데…?

5. 보기만해도 민망한 여성 선수들의 의상

6. 착시 현상 일으키는 990달러짜리 펜디 숄

7. 블라디미르 푸틴 티셔츠. 여성이 입으니 이마가 커졌다.

8. 처음부터 흙 묻어있는 나이키 신발

9. 낙타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부츠

10. 갈색 리본이 달린 흰색 드레스. 하필 위치가…?

11. 심바 너가 거기서 왜 나와…?

12. 알아서 카우보이로 만들어주는 샌들

13. “너 엉덩이가 바지 먹었어”

14. 처음부터 얼룩 묻어있는 반팔 티셔츠

15. 흩뿌려진 물감과 우산으로 막고 있는 여성이 그려진 미니스커트

16. 마약(dope)을 의도했겠지만 소아성애(pedo)로 보여

17. ‘Dry’가 써있는 위치가 하필…

18. 엉덩이를 때려도 된다는 거야…?

19. 엄마 하이힐과 아기 하이힐

20. 여성들이 절대 입지 않을 미니스커트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