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체 선정 ‘공포 영화에서 반드시 나오는 장면 20’

김정도 기자 2018년 11월 1일 입력
						
						

 

공포 영화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전형적인 귀신이 등장해 관객들을 놀라게 하는 영화가 있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미스터리한 소재로 공포를 조성하는 영화도 있다.

하지만 공포 영화가 다양해도 한번쯤 꼭 나오는 장면이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공포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클리셰 20가지를 선정했다.
 

1. 달리는 차에 쫓겨 달아나는 여성

2. 바닥에 쓰러져 도망가지 못하는 여성

3. 시동이 걸리지 않는 자동차

4. 모여있어야 할 것 같은데 자꾸 흩어지는 인물들

5. 약해졌다 강해졌다하는 킬러의 능력

6.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어른들

7. 굉장한 속도로 걸어오는 킬러

8. 숨어있었는데 작은 소리 때문에 들켜버리는 장면

9. 무서운 거울 장면

10. 반드시 있어야할 때 없는 휴대폰, 있어도 먹통이 되는 휴대폰

11. 깜깜한 지하실

12. 물리친 줄 알았는데 살아돌아오는 악당

13. 노인의 충고를 무시하는 주인공

14. 바보같은 선택을 하는 인물들

15. 처음에는 조용하고 소심해보이지만 결국 문제 해결의 키가 되는 인물

16. 총을 쏴본 적 없지만 긴박한 상황에서 정확한 명중률을 보여주는 인물

17. 갑자기 튀어나와 관객들을 놀라게 하는 장면

18. 항상 사망하는 흑인

19. 소름끼치는 아이들의 등장

20. 차를 타야하는데 키를 떨어뜨리는 장면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영화 ‘컨저링’ 캡처, 보어드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