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의심하게 하는 ‘무중력’ 사진 TOP 20

김정도 기자 2018년 11월 2일 입력
						
						

중력은 거스를 수 없지만 간혹 무중력 상태처럼 보이는 사진이 찍힐 때가 있다.

지난달 3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2번 볼 수 밖에 없는 무중력 사진들’을 소개했다.

 

1. ‘중력? 개나 줘버려’ 마인드로 벽을 오르는 산양

2. 차가 빠진 자리에 모양 그대로 남은 얼음

3. 살다살다 컵이 이렇게 깨질 줄이야..

4. 영하 60도에서 얼어붙은 국수

5. 바람 때문에 옆으로 얼어버린 고드름

6. 돌로 쌓아 만든 아치형 다리

7. 자동차 문에 서있는 ‘스파이더냥’

8. 홍수가 끝난 후 남아있는 ‘공중부양’ 얼음판

9. 학교에 나타난 ‘연필술사’

10. 진열대를 벗어난 슈퍼마켓의 자석 상품

11. 지붕 아래로 휘어진 눈더미

12. 너무 가벼워 가라앉지 않는 1엔 동전

13. 동전을 밟고 올라간 와인잔의 균형 감각

14. 동전 위에 떨어진 137개의 물방울

15. 물 위를 달리는 댕댕이

16. 의자의 의자에 앉아 글 쓰는 남자

17. 고양이가 물을 쏟았는데 바닥에 흐르지 않았다

18. 카드가 쓰러지지 않아

19. 공손히 인사하는 눈사람

20. 다시는 탈모인을 무시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