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래지어’ 상태로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린 설리

송시현 기자 2018년 11월 5일 입력
						
						

설리가 공개한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오지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린 사진 속에서 설리는 단풍이 든 나무를 배경으로 잔디밭에 앉아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민트색 상의를 입었는데 때문에 속옷을 입지 않은 것이 확연히 드러난다.

이전에 설리는 여러번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상의를 입은 모습을 여러 차례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2015년 에프엑스를 탈퇴한 후 배우로 활동 중인 설리는 영화 ‘리얼’, ‘패션왕’,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예능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진리상점’은 설리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취향을 담은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진짜 ‘내편’을 만들어가는 설리의 새로운 도전을 컨셉으로 한다.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