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SNS에 동반자살시도 글이 올라왔다?

전소리 기자 2018년 11월 8일 입력
						
						

배우 김새론의 엄마의 미모가 화재가 되고있다.

김새론의 어머니는 39살 임에도 불구하고 19살 김새론과 친구처럼 보일만한 미모를 지니고 있었다.

김새론 엄마는 잡지모델 출신으로 21살에 나이에 김새론을 낳으며 결혼했다고 알려졌다.

그런데 최근 김새론 엄마 SNS에 ‘동반자살시도’ 관련 글이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되고있다.

현재는 삭제된 게시물이다.

SNS에 올라왔던 글을 살펴보면 김새론 엄마는 아이들을 안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자살을 시도한듯하다.

“아이들을 안고 아파트 베란다에 섰다. 큰아이가 베란다 지지대를 잡고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라며 울었다”고 전했다.

또한 “큰아이의 비명이 내게 강인함을 주었고, 모두 살게했다. 큰아이가 가끔 그때 이야기를 한다”

‘엄마 나 정말 무서웠어. 그때가 잊혀지지않아’라고”

김새론 엄마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기억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다.

하지만 김새론에게는 트라우마로 남아서 가끔 그 이야기를 한다고. 김새론 엄마의 SNS 글을 본 사람들은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렸고,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애들이 상처받을 글이다” “저런 얘기를 왜 공유하냐”라며 비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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