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다…” 후쿠시마는 안전하다고 광고한 일본 연예인들 현재 근황

eunjin 기자 2018년 11월 8일 입력
						
						

지난 2011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의 연예인들은 후쿠시마는 건강하다면서 광고를 찍었는데, 내부 피폭을 당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내부 피폭이란 방사능 오염의 한 종류로 신체 외부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외부 피폭과는 달리 공기나 먼지를 들이마시거나 음식을 섭퓌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