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장원영 팬이 조공하겠다며 공개한 통장 액수

슬기 윤 기자 2018년 11월 8일 입력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원영이 개인 조공 언제 가능한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이 게시돼 화제를 모았다.

여기서 글쓴이가 말하는 원영이란,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한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이었다.

글쓴이는 “총알은 준비되어있습니다. 너무 어려서 명품은 싫어하려나요?”라고 말하며 로렉스 시계를 들고 자신의 통장 내역을 공개했는데 그 금액이 무려 14억원이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회원들은 ‘팬싸가면 선물줄 수 있는 걸로 아는데’, ‘형님 치킨 한마리만 사주세요’, ‘지금 선물하고 싶은거 바로 넣어주셔도 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 이 소식을 접한 팬과 누리꾼들은 ‘엥 저정도면 포토샵 3분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시계 보면 진짜인 것 같다’, ‘지금 보니까 원글은 삭제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달 29일 데뷔해 앨범 COLOR*IZ를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프로듀스48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