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옆에서도 안 밀린다는 ‘174cm’ 이다희 완벽 몸매

송시현 기자 2018년 11월 8일 입력
						
						

배우 이다희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뷰티인사이드로 마무리…류은호씨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다희는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안재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 코트를 걸친 안재현은 8등신 비율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이다희는 힐을 신지 않았음에도 186cm의 훤칠한 키를 가진 안재현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피지컬을 자랑한다.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다희는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슈퍼모델 출신인 이다희는 174cm의 큰 키에 명품 비율로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역시 항공사 대표 강사라 역을 맡아 매회 화려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율킹이시다” “런닝맨과 너무 다른 이미지라 적응 안될줄 알았는데, 드라마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 세상 기럭지가 아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다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