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래퍼 마미손 최근 근황 ㄷㄷ

김정도 기자 2018년 11월 8일 입력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해 엄청난 화제를 모은 래퍼 마미손이 쇼미더머니777 파이널 무대에 오른다.

분홍색 복면으로 정체를 감추고 참가한 마미손은 매드클라운을 연상케 하는 ‘하이톤’ 랩핑으로 1차 예선부터 이목을 끌었다.

아쉽게도 2차 예선 무대에서 가사를 실수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탈락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

탈락 후 마미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년점프’라는 곡을 공개했다.

재치있게 쇼미777 프로듀서들과 한국 힙합을 디스하는 내용을 담은 ‘소년점프’는 공개된 직후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8일 기준 2706만 뷰를 넘게 돌파한 상황이다.

쇼미더머니777과 악연(?)이 있는 마미손이 다시 쇼미더머니777 무대를 찾는다.

마미손은 9일 방송되는 쇼미더머니777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 ‘소년점프’로 특별 공연을 할 예정이다. ‘소년점프’ 피처링에 참여했던 배기성도 함께 출연한다.

아직 방송에서 ‘소년점프’를 부른 적 없는 마미손이 어떻게 ‘데뷔 무대’를 꾸밀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번 쇼미더머니777 파이널에서는 나플라, 키드밀리, 루피가 경연을 펼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마미손 ‘소년점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