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때문에 발랐는데 자꾸 털이 난다는 화장품

eunjin 기자 2018년 11월 16일 입력
						
						

화장품 각종 후기와 정보를 공유하는 어플인 화해에 다소 신기한 제품이 올라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피부 좋아지려고 발랐지만 갑자기 얼굴에 털이 나기 시작했다는 화장품, 그 정체는 무엇일까.

해당 화장품을 직접 써본 사람이 남긴 후기글이다. 글쓴이는 “얼굴에 바르면 털 자람 쑥쑥자람..그래서 나는 이걸 속눈썹에 바름” 이라며 화장품의 좋은점을 설명했다.

이어 달린 후기글들을 살펴보면 모두들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이거 진짜 털 자라요!”.

건조한 피부에 바르려고 구매했지만 갑자기 얼굴에 털이 나기 시작하면서 뜻밖의 발모제를 얻게 된 그들은 털이 나는 것이 해당 화장품의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설명한다.

문제의 화장품 정체는 브랜드 이솔에서 출시한 갈락토미세스 파워 앰플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뜻밖의 꿀템발견”, “두피에 발라도 되나요..”, “탈모갤에 저거 뿌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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