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찢어진 햄스터 수술해서 살려낸 디씨인

2018년 11월 19일   School Stroy 에디터

근데 솔직히 마취하고 첫바늘 넣을때 거의 도박이였다 숨도 못쉬겠더라 마취 안먹혀서 얘가 고통에 발버둥 치면 어떡하지? 하면서 한 30초는 바늘 갖다댄 상태로 굳어 있엇던거 같다 푹 하고 첫바늘 넣었을때 꿈적도 안하니까 마취가 잘먹혔다고 확신했고 짧은시간에 꿰매고 드레싱했다 실밥 풀린적도 없었고, 핥지말라고 맞춤으로 꼬깔 만들어다가 목에 씌워서 2차감염도 막았다 야매라곤해도 제대로 외과시술을 독학해서 했기때문에. 문제없을거야 지금도 볼따구에 밥와구와구 쳐넣어서 식량 보존하고 이따 너모 커여운 거시야

까짓거 불법이면 깜방 들어갈란다 생명 살리는데 법이고 나발이고 어딨어

 

 

출처 : //instiz.net/pt/4748540, 디시인사이드 토이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