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에서 만삭 임산부가 쓰러지자 몇분 뒤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신보경 기자 2018년 11월 22일 입력
						
						

슈퍼마켓은 여느 때와 같이 왔다갔다하는 사람들 소리로 북적거렸었다. 서로가 정신 없던 그 순간, 사건은 한 순간에 발생했다. 그것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였다.

생활 용품을 사기 위해 슈퍼마켓에 갔던 28세 러시안 여성, 그녀는 만삭의 임산부였다. 계산을 하기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뭔가 모르게 이상함을 느꼈다.

점점 심해지는 복통을 견디기 힘들었던 임산부는 계산대를 잡고 간신히 몸을 지탱하고 있었다.

그 순간, 만삭 임산부는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졌고 참을 수 없는 복통으로 인해 슈퍼마켓에는 그녀의 비명소리만이 가득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물론 직원들 또한 마음이 다급해졌다.

자칫하다간 산모와 아기 둘 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 영상으로 자세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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