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중반이면 180 가능” 숨은 키 5cm 찾아주는 대박 스트레칭

김정도 기자 2018년 11월 22일 입력

삐뚤어진 척추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으로도 숨어있는 키를 되찾을 수 있다.

각종 커뮤니티에는 해외의 운동 전문 유튜브 채널 ‘액티브 키로프랙틱(ACTIV CHIROPRACTIC
)’에 올라온 키 크는 스트레칭 방법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어떠한 기구도 필요없다. 그저 바닥에 누워 약 10분 동안만 스트레칭을 해주면 끝이다.

허리와 골반 통증을 유발하는 불균형한 척추를 바로 잡아준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지난 2016년 1월 올라온 해당 영상은 여전히 35만 뷰가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 소개된 스트레칭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터크 트위스트(Tuck Twists)

바닥에 누워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올린 뒤 좌우로 비틀어준다.

1일 15~20회씩 3세트를 하는 것이 좋으며, 천천히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2. 고양이 자세(Angry Cats)

땅에 손을 짚고 무릎을 구부려 허리에 굴곡이 생기게 한다. 이후 숨을 내쉬며 허리를 위로 올려준다.

1일 20~30회 3세트를 하는 것이 좋다.

3. 코브라 포즈(Cobra Pose)

엎드린 후 손으로 땅을 짚고 최대한 상체를 올려주는 척추 교정법이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봐야한다. 1일 20~30회 3세트를 해주는 것이 좋다.

4. 백 스트레치(Back Stretches)

정자세로 누운 후 다리를 번갈아가며 무릎을 가슴까지 올려준다. 그리고 오른쪽 무릎은 왼쪽으로, 왼쪽 무릎은 오른쪽으로 구부려준다.

30~60초 간격으로 3세트를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액티브 키로프랙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