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군인이 건물 잔해 속 강아지를 구조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신보경 기자 2018년 12월 3일 입력
						
						

곳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라곤 총소리와 폭탄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소리뿐이였다. 또한, 폭격으로 인해 무너져버린 건물들의 잔해만이 시리아를 꽉 채웠었다.

한 해외 언론사에서는 시리아 내전 도중,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된 군인과 강아지의 이야기를 보도하여 전세계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시리아 폭탄 제거반으로 일하던 씬 ‘Sean Laidlaw’은 공격적인 폭탄으로 인해 무너져버린 건물 잔해 돌무더기 속에 숨어있던 아기 강아지 베리 ‘Barrie’를 발견하게 되었다.

베리는 얼마나 무서웠는지 발견 당시 잔해 속에서 작은 몸을 덜덜 떨고 있었으며 커다란 눈망울에는 공포심만이 가득했다.

그때부터 시작된 씬과 베리의 특별한 만남. 하지만 이는 오래가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씬의 계약 해지로 인해 그는 떠나야만했다.

그로부터 이 둘은 어떻게 되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신보경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스몰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