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학 교수와 12월 결혼 발표한 여배우

슬기 윤 기자 2018년 11월 28일 입력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구재이(32)가 다음 달 결혼한다.

구재이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구재이가 오는 12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예비신랑은 5세 연상으로 프랑스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 끝에 결혼한다”고 설명했다.

구재이는 결혼 후 당분간 프랑스와 국내를 오가며 배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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