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투에 여군을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 ㄷㄷ

eunjin 기자 2018년 11월 30일 입력
						
						

여군은 왜 실제 전투에 참여할 수 없을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그 이유를 밝혀주었다.

여군 1만 명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0년전에 비해 여군 지원률은 3배나 높아졌다.

여군 특수부대, 독거미부대에 속해있던 한 여군은 “처음엔 아무래도 긴장도 많이 되고 했는데 하도 많이 하다보니 이제는 오히려 레저 스포츠처럼 재미있습니다.” 라며 포부를 밝힐 정도로 여군들의 활약상은 뛰어났다.

“국토 방위에는 남군과 여군이 따로 없습니다. 어떠한 임무나 직책이 주어지더라도 완벽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 라고 말하는 여군들과는 달리 실제 전투에서는 참여시키지 않고 있다.

특히 여군에게 개방되지 않은 분야로는 “수중폭파, 잠수, 잠수함 탑승, 항공구조”가 있다.

여군수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 왜 분야적으로 제한을 두는 것일까?

“전투 현장에 여군을 투입하면 지휘관에게 굉장한 부담이 됩니다.”

“전쟁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중대사입니다. 양성 평등이나 정치적 이해로 결정해서는 곤란합니다.” 라며 여군을 전투에 참여시키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전후방 구분이 없는 현대전 양상을 고려할 때 여군의 전투임무 수행은 불가피합니다. 여군의 장점과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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