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만난 지 ’45일’ 만에 결혼하고 다시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

송시현 기자 2018년 12월 5일 입력
						
						

이선정이 LJ와의 초고속 결혼과 이혼에 대해 밝혔다.

지난 4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는 ‘One More Time’ 특집으로 이선정, 서인영, 정가은, 서문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나래는 이선정에게 “결혼과 이혼 둘 다, 우리가 놀랄 만큼 갑작스러웠다”며 “방송인 LJ와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다시 4개월 만에 이혼한 일에 대해 물었다.

이에 이선정은 “제가 너무 섣불렀다. 너무 짧은 시간 내에 빠른 선택을 하다보니까 (LJ와) 성격, 성향 모든 게 잘 안맞았던 거다”라며 “제가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는 안한다” 고 대답했다.

이어 MC 박소현은 “공개연애를 했는데, 아직 잘 만나고 있나”라며 배드민턴 선수 황지만과의 열애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이선정은 “(황지만과) 헤어졌다”며 “5년 정도 연애하다가 지금은 친구처럼 연락하고 편안하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히 LJ와 이혼한 거는 잘한거 안니가” “남자셋 여자셋이 벌써 20년 전이네” “무슨 선택을 하든 본인 자유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