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SBS 가요대전에 입고나온 어마어마한 의상 가격

2018년 12월 28일
						
						

지난 25일 블랙핑크가 서울 구로 고척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에 참석했는데, 이날 이들이 입고온 의상이 화제를 모았다.

붉은색과 검정색 계열로 옷을 맞춰입고 나온 그들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제니는 검정색 투피스에 가죽 코르셋 탑을 착용해 고혹적인 아우라를 풍겼고, 지수는 선명한 붉은 드레스 위에 검정색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로제는 귀여운 느낌을 주는 꽃무니 원피스에 가죽 탑으로 세련미를 더했고 리사는 흰색 미니 원피스에 가죽 자켓을 걸쳐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자칫 평범해보일 수 있는 의상이지만 이들이 입은 의상 가격이 무려 수천만원을 호가한다고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의상들은 영국의 하이패션 브랜드 A사 제품으로 제니가 입은 옷만해도 무려 75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지수가 입었던 옷은 990만원, 로제가 입은 옷은 800만원 특히 리사의 가죽 재킷은 785만원으로 정말 억 소리나는 가격의 팬들은 놀라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와 평범해보이는 듯 평범하지 않은 옷들이군’, ‘진짜 비싸다’, ‘걸어다니는 명품들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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