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래 역대급 파격 의상 입었다는 서현

2018년 12월 31일
						
						

지난 30일 ‘2018 MBC 연기대상’에 전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메인 MC로 출격해 많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현은 개그맨 ‘김용만’과 함께 나왔는데, 연기대상 2부에서 파격적인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나와 주목을 받았다.

드레스는 어께선이 모두 드러나는 누드톤 드레스로 한쪽으로 검은 생머리를 늘어뜨려 흡사 인어공주와 같은 비주얼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디즈니 공주같은 비주얼이다’, ‘와 넘사벽 클라스 너무이뻐’, ‘서현 미모 실화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현은 올해 드라마 ‘시간’에서 여주인공 설지현역으로 열연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연기대상에서 수상하지 못했다.

한편 서현은 지난 2017년 ‘지난 10여 년 간 함께 해온 가족 같은 둥지 SM과의 인연에 마침표를 찍었다’며 SNS에 게시했다.

이어 “10대였던 소녀 시절부터 20대 후반이 된 지금까지 우린 늘 함께였기에 찬란하게 반짝였던 수없이 행복했던 나날들과 언제나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버텨냈던 고되고 힘들었던 순간들까지 함께 이겨내며 성장하며 쉼 없이 달려온 모든 날이 너무 소중하고 잊지 못할 시간들이다”라는 소감을 소감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현 SNS, 연합뉴스, MBC 연기대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