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액츄얼리’ 꼬마 토마스 생스터의 놀라운 근황

2019년 1월 3일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영화 러브 액츄얼리

영국 총리와 비서, 평범한 중년 부부, 결혼을 앞둔 신부와 친구, 새아빠와 양아들 등 각기 다른 시점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바라보고있는데

그 중 새아빠와 양아들 관계에서 양아들로 나와 뭇 여심을 사로잡은 토마스 생스터

작고 하얗고 귀여운 이목구비에 당찬 성격까지, 게다가 사랑에 대해 논하던 중 많은 명대사를 남긴 그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런데 그런 그가 근황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새해가 밝고 여느때와 다를바 없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른 살이 된 스타’ 등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그런데 그 중에 토마스 생스터가 포함되어있었던 것.

그 사실을 안 누리꾼들은 충격에 빠졌다,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영원이 러브 액츄얼리 ‘샘’으로 남을 것만 같은 그가 벌써 30살이 되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말도안돼 샘이 저렇게 컸다고?’, ‘와 시간이 무섭다’, ‘아 러브 액츄얼리나 다시 한번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마스 생스터는 러브 액츄얼리 출연 이후 마지막 군단, 팬텀 헤일로 등에 출연했고, 특히나 SF 액션 스릴러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왕좌의 게임’에서도 예지몽을 꾸는 소년 조젠 리드 역으로 나와 존재감을 뽐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메이즈러너/러브액츄얼리 스틸컷,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