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하루 ‘관계 횟수’ 밝힌 연예인

2019년 1월 9일
						
						

지난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니키 미나즈가 팬들의 트윗에 답글을 달며 ‘케니스 페티’와 어떠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최근 니키 미나즈의 팬이 “그녀는 새 남자친구와 하루에 6번 성관-계를 할 것이다”라는 트윗을 남겼는데 니키 미나즈가 이 트윗에 댓글을 남긴 것이다.

어찌보면 무례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녀는 “평균적으로 3~4번 한다. 6번은 많다”며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어 케니스와 진지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케니스와 임신을 고려할 만큼 진지하게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 아기의 이름까지 생각중이다”라고 말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현재 남자친구인 ‘케니스 페티’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많은 우려를 샀다.

왜냐하면 그의 남자친구인 케니스 페티가 강-간과 살-인 혐의로 징-역을 산 범-죄자였기 때문이다.

케니스는 지난 1994년 동급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4년의 징역살이를 했는데 이후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추가 7년형을 복역했다.

니키 미나즈의 팬들은 ‘빨리 그 남자와 헤어져라’라는 메세지를 던졌지만 니키 미나즈가 “그들은 연인 관계였다. 내 삶에 관여하지마라”며 남자친구를 옹호하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됐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니키미나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