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연하 여자친구와 ‘키스’하는 모습 순간포착 된 배우

2019년 1월 11일
						
						

디카프리오와 새로운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4)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20세 모델 여자친구 카밀라 모로네와 데이트를 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서 디카프리오는 여자친구와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자전거 데이트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연인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상태다.

한편,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로의 자선 재단이 20년동안 지구의 기온 변화 대응을 위해 총 1억 달러(한화 약 1125억원) 이상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1998년에 디카프리오가 환경 보호를 위해 세운 자선 재단은 동물 보호와 재생 에너지 등의 프로젝트를 위해 총 1억 달러를 기부했다고.

디카프리오는 재단 사이트에 “20년 전 재단을 출범할 때 가장 효과적인 프로젝트에 직접 기부를 하고 세상을 크게 변화시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1998년에 재단을 설립한 후 기후 변화와 원주민 권리, 재생 에너지 등 전세계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지원한다”며 “최근 재단이 새롭게 1100만 달러(한화 약 123억원) 이상을 기부, 총 1억 달러 이상을 기부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SPL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