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선정적이어서 충격받는다는 한 연예인의 악플 수준;;

2019년 1월 11일
						
						

연예인들은 끊임없이 악플에 시달린다.

그 중에서도 한 연예인이 충격적인 악플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과거 SBS 좋은 아침에서 요즘 가장 핫한 여자라는 타이틀로 출연한 유승옥은 악플에 관련된 솔직한 의견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유승옥은 “사실 제가 기사 댓글을 다 본다. 댓글에 달린 댓글까지 다 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거기에 악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따끔한 충고를 해주는 분들도 많다”고 말 했다.

안타까워하던 MC 김지연은 “기억에 남는 악플이 있어요?”라고 질문했고, 유승옥은 “말하기 곤란하다. 너무 야해서 말을 못 하겠다”고 털어놓았다.


이후 말을 잇지 못하던 유승옥은 이내 눈물을 흘렸고 “악플 중에서도 내가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 있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다 본다. 앞으로도 다 보겠다”고 말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쁜데 왜 그러냐, 나이도 어린데 너무한다, 연예인 참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옥은 지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광고모델 부문 동양인 최초로 입상했고, 이후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한 몸매를 위한 운동법과 이너뷰티에 대해 소개했으며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유승옥의 발레이션’을 출판하며 스포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좋은아침,한밤 방송캡쳐, 유승옥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