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데뷔했다는 55년생 ‘신인 모델’ 클라스

2019년 2월 8일   eunjin 에디터

여친짤·남친짤의 정석은 바로 모델들의 사진이 아닐까싶다.

늘씬하고 개성있는 외모로 무대뿐만 아니라 일상 사진까지 관심을 받는 그들. 오늘은 조금 특이한 모델을 소개해볼까 한다.

10대도 20대도 아닌 그는 바로 55년생이다.

최근 시니어 모델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55년생 63세 김칠두.

그는 2018년에 갓 데뷔한 신인 모델이다. 지난해 헤라서울패션위크런웨이를 걸었던 그는 이제 모델계에 데뷔한 지 1년차이다.

181cm 장신으로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표정 연기가 더해져 어마어마한 포스를 풍기고 있다.

원래 그는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식당을 그만둘 즈음, 딸이 모델 일을 해보라 권했다고.

이후 본격적으로 모델 아카데미를 다니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모델 화보는 물론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 다음은 그의 포스 넘치는 사진들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55년생인데 대박이다”, “포스가 모델을 뛰어넘었음”, “진짜 멋있는 분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칠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