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성이 ‘눈’ 청소하는 충격적인 방법 ㄷㄷ

김정도 기자 2019년 2월 11일 입력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나올 것만 같은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인도 여성이 ‘옷핀’을 넣어 눈 속을 청소하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옷핀 치료사’와 여성이 등장한다.

치료사는 날카로운 옷핀을 여성의 눈 속에 넣고 노폐물을 제거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눈꺼풀 속을 쑤시기까지 했다.

눈을 찌를 것만 같은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여성은 매우 편안하게 치료를 받는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옷핀 청소는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눈 속을 들어갔다 나온 옷핀에 거무스름한 노폐물 덩어리가 묻어나왔다.

영상은 인도 남부 지방 타밀 나두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타밀 나두에서는 이러한 ‘옷핀 치료’가 일상화된 것으로 알려져있어 더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옷핀 역시 매우 안전해 치료 도중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뿐만 아니라 중국 사천성 지역의 일부 이발사들도 비슷한 눈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한다.

김정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데일리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