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켄이 밝힌 어마어마한 1년 수입

슬기 윤 기자 2019년 2월 11일 입력
						
						

11일 운동, 스포츠 유튜브 채널 ‘말왕TV’에서 운영자 말왕이 시미켄과 인터뷰 영상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시미켄은 일본 유명한 성인영상 배우다.

말왕은 시미켄에게 가장 먼저 “이 일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시미켄은 “제가 있어야 할 곳을 찾기 위해서. 저는 어릴 때부터 특이한 성적 취향이 있었다. 이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는데 AV계에서는 그런 게 인정받았다”고 대답했다.

이어 말왕은 “이 일을 하기 전과 후 크기가 달라졌냐?”고 물었고, 시미켄은 “차이가 있다. 1cm정도 성장했다”고 대답해 말왕을 놀라게 했다.

말왕은 더 나아가 “사이즈라던지 강직도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있냐”고 물었고 시미켄은 스쿼트가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여성 AV배우들 중 프로페셔널하고 매너가 좋았던 배우 3명만 말해달라”는 질문엔 “아사미 유마가 항상 밝고 싱글벙글하다. 두 번째로 아스카 키라라는 에이스다. 세 번째로 사쿠라 마나로, 사쿠라 마나는 외모가 귀엽고 문장력이 뛰어나고 단어를 고르는 센스가 좋다”고 칭찬했다.

또, “일주일에 몇 편 정도의 작품을 찍나”라는 질문에 “일주일에 7편 정도 찍는다. 예전에는 매월 50편 정도 촬영했다. 하루에 6편 찍은 적도 있다”고 대답해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1년 수입에 대해 질문했는데, 시미켄은 4억정도 번다고 대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이어 “배우로만 버는 수익은 그거보다 더 적다. 배우들 중 수입은 내가 가장 많았을 거다. 70명 정도의 남배우 중에 5명 정도가 이 정도 받는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수입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한데?’, ‘미친ㅋㅋㅋㅋㅋ쩐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말왕TV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