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일 하고 있다는 추성훈 딸 추사랑 근황

2019년 2월 11일
						
						

지난 10일 추성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미소를 사랑한다, 딸 바보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추사랑은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었고, 또 다른 사진에선 패션쇼 무대에 오른 딸을 함박웃음 지으며 바라보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추사랑은 지난해 7월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의 초청을 받아 19SS 패션쇼 모델로 데뷔했다.

이에 추사랑의 엄마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지난해 8월 일본 엘르에 게재한 에세이를 통해 “사랑이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모델로 참석한 이후 모델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동경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이의 교육에 대해 과거 일본의 초등학교로 가야 할지, 국제 학교로 가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다. 아이에게 다양한 문화 환경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며 확고한 입장을 전했다.

한편 추성훈의 가족은 지난해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쳐, 추성훈/야노시호 인스타그램